"피해 입은 분들 도와드립니다"

상해보상 전문 '크라이롭 램 & 컴퍼니'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3 Mar 2019

변호사 11명, 법무사 4명 등 포진 영어·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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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롭 램 & 컴퍼니(Krylov Lam & Company)는 개인 상해보상 전문회사다.
교통사고·장애·정신적 피해 등을 입은 사람들을 돕는 곳이다. 업계 경력은 20년. 

이 회사의 한인 시니어 파트너는 김성림(Reynold Kim) 변호사다. 1968년 이민 온 1.5세다. 토론토대학교와 윈저대학교에서 법률을 전공했다. 서울 연세대에서도 법을 공부했다.

김 변호사는 보험회사를 상대로 다친 사람들을 변호하는 일을 해왔다. 25년 동안 한우물만 파온 덕에 캐나다 법률 시장을 훤히 꿰뚫고 있는 ‘사고 전문 변호사’다. 김 변호사는 상해자가 보험회사와 분쟁을 줄이도록 효율적인 재판 시스템을 제안한 바 있다. 온타리오 변호사 협회 회원으로서 정부 로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의 회사엔 5명의 전문 파트너와 11명의 변호사, 4명의 법무사들이 포진해 있다. 영어·한국어·불어·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국어가 가능한 전문가도 4명에 달한다. 

보상이 가능한 사례는 여러가지다. 건물이나 길에서 미끄러졌거나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을 때도 보상받을 수 있다. 단, 정부 소유 장소는 사고 후 10일 내에 반드시 관할 관청에 피해보상 요구를 해야 한다. 일을 하다 정신적·물리적 영구장애를 갖게 된 경우도 상담 받을 수 있다.

결함이 있는 제품도 마찬가지다. 제조사의 부주의를 입증할 수 있다면 장난감, 가전제품 등 대부분이 해당된다. 김 대표는 믹서기 상단이 분리돼 손을 심하게 다친 고객의 보상을 받아 준 사례가 있다.   

김 대표는 “법원을 통한 보상 청구는 2년이 지나면 소멸되기 때문에 시기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일상 생활 중 사고를 당했다면 일단 상담을 통해 보상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게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보험회사와 분쟁이 있거나 정신적 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무료 상담이 가능하다.

 

Krylov, Lam & Co.

주소: 25 Sheppard Ave. W. 15th Floor. Toronto, ON M2N 6S6

전화: (416)649-0000(ext. 305)

팩스: (416)649-0001 

업무 시간: 월~금 오전 8시~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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