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전문가 모인다

CATK 주최 제1회 학술대회 15∼16일



  • 김용호 (editorial@koreatimes.net) --
  • 14 Mar 2019

교수·강사 등 6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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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는 교수 및 강사 등 60여 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캐나다한국어교육학회(CATK)의 제1회 학술대회가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요크대학교(에커레이드 서관 205·106호·89 York Blvd.)에서 열린다. 문의: 총영사관 교육원 (416)920-3809(내선 242) 

‘캐나다에서의 한국어 교육과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 학술대회는 토론토와 오타와, 몬트리올, 매니토바 소재의 대학 등에서 오는 한국어 교육자들이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한다. 대회 의장 및 학회 임시회장은 요크대학교 전미현 교수다. 

‘북미 한국어 교육학회(AATK)’의 현 회장이자 콜롬비아대학 서주원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의 이병승 교육원장이 전체 진행을 맡는다. 

임시회장을 맡은 전 교수는 “지난해 12월 발족한 캐나다한국어교육학회가 개최하는 첫 학술대회인 만큼 한국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교육자들의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총영사관 교육원 (416)920-3809(내선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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