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

뉴욕 1위, 토론토 23위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Mar 2019

英 매체 '타임아웃'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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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꼭 가보고 싶은 도시'로 손꼽는 곳은 미국 뉴욕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2위 호주 멜버른, 3위 시카고, 4위 영국 런던, 5위 로스앤젤레스 순으로 나타났다.

 

런던에 기반을 둔 글로벌 매체 '타임 아웃(Time Out)'이 최근 공개한 여행지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뉴욕을 '올해 꼭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로 손꼽았다.

6위는 몬트리올, 7위 베를린, 8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9위 파리, 10위 도쿄 순이었다. 토론토는 23위.

타임아웃은 전세계 48개 도시 3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순위를 정했다고 밝혔다.

타임아웃 글로벌 프로젝트 에디터 제임스 매닝은 "다양성과 분위기, 색다름이 있는 도시들이 상위권에 올랐다"면서 "조사 참여자들은 맛있는 음식, 세계적 수준의 예술과 엔터테인먼트가 넘치는 도시들을 선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도시 가운데 라스베가스(13), 필라델피아(16), 워싱턴DC(20), 마이애미(27), 샌프란시스코(31) 등이 순위에 들었다. 서울은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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