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정부이민 확대

지난해보다 더 늘려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20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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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민국에 따르면 온타리오주가 올해 주정부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6,900명을 뽑을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당초 예정했던 6,600명의 이외에 250명의 추천을 더 받았다.

이는 캐나다 주정부 이민 실적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온주는 당초 주정부 이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해 7,60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다.

햔편 캐나다 정부는 20일 익스프레스 엔트리 영주권 신청자 3,350명을 선발했다.  

캐나다 이민부(IRCC)는 올해 익스프레스 엔트리 영주권 신청 2만1,200개의 초대장을 발행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6,700건 늘어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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