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영업망 축소

리치먼드힐점 6월21일 폐점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2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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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리치먼드힐점

KEB하나은행(행장 이문성)이 오는 6월21일 리치먼드힐점(9625 Yonge St.)을 닫는다. 2015년 2월27일 개점한 지 4년만이다.

 

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중국계 고객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리치먼드힐점을 오픈했지만 한계에 부딪혔다. 같은 날 BC주 밴쿠버에 있는 리치먼드점도 문을 닫는다.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리치먼드힐점 영업종료에 따른 고객설명회를 가졌다. 지점 내 대여금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통합지점인 베이뷰(22 Rean Dr.)점으로 이전된다. 

이로써 토론토에 있는 KEB하나은행 지점은 본점(4950 Yonge St.)과 쏜힐점(7670 Yonge St.), 베이뷰점, 블루어점(627 Bloor St.), 미시사가점(90 Burnhamthorpe Rd.) 등 5곳으로 줄어든다. 

리치먼드힐점에 근무 중인 직원들은 다른 지점으로 분산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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