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키스의 자랑거리 슈거 워프(광고 기사)

다운타운 호숫가 주상복합단지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27 Mar 2019

고층타워 5개동...지하도 연결 11.5에이커 규모...최고급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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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거 워프(Sugar Wharf)는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잘 팔린 새 콘도 프로젝트였다.

부동산시장의 열기가 한풀 꺾였던 지난해 슈거 워프의 이러한 성과는 개발회사 멘키스(Menkes)의 큰 업적으로 남는다.

슈거 워프 단지(Queens Quay East & Freeland St.)는 11.5에이커의 규모를 자랑하며, 최고급 주거시설, 오피스, 식당, 상점, 학교, 2에이커의 공원 등을 포함한다.

단지가 완공되면 슈거 워프는 7,500명의 주민들과 4천 명의 직장인들의 거주지 및 오피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다운타운 호숫가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로 기록될 것이다. 계획안에 따라 지하도(PATH)를 영 스트릿에서 동쪽으로 확장하고 슈거 워프의 모든 건물은 지하도로와 연결된다.

건축가연합이 디자인을 맡은 주거시설은 64~90층의 콘도 타워(총 5동)를 자랑할 것이며, 중간급 높이의 임대용 건물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여름 멘키스는 2동의 콘도 타워를 첫 분양, 총 1,463유닛 중 1,241유닛을 판매했다. 이는 85%의 분양률을 자랑한다.

제라드 멘키스 부사장은 “구입자들이 슈거 워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줘 기쁘다”며 “부동산시장의 상황이 썩 좋지 않았던 지난해 이러한 성과가 나와서 더욱 뜻깊다. 품질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우리를 믿고 선택해줘서 다행”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부동산 자료 제공의 선두 주자인 알투스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콘도 거래는 신기록을 세웠던 2017년에 비해 38% 줄었지만 부동산시장의 10년 평균 매매 수치에 근접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새 콘도가 늘어나는 이민자들을 수용하기 위한 주요 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슈거 워프는 2022년 완공될 예정이다.

작년 1월 슈거 워프 단지는 25층의 오피스 타워(100 Queens Quay East.) 시공을 선두로, 약 6만9천 평방피트의 특급(AAA급) 시설을 선보일 것이다.

새로운 오피스뿐만 아니라, 이 단지는 30만 평방피트의 새 LCBO 매장 등 다양한 소매 공간을 포함한다. 오피스 타워는 2021년 봄 입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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