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꼭 들 수밖에 없는 XO콘도

다운타운 요지 킹/더프린에 들어서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05 Apr 2019

297유닛 14층...최저 40만 불대 라이프타임·파인데일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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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회사 '라이프타임'과 부동산회사 파인데일의 새 프로젝트 XO콘도가 토론토 다운타운 킹/더프린 남서쪽 부지(1221 King St. W.)에 들어선다. 

297유닛을 수용하는 14층 높이의 거주단지 XO는 토론토에서 가장 번화한 리버티 빌리지, 킹 웨스트, 퀸 웨스트, 파크데일 등의 지역과 가깝다. 또한 주변엔 유명 식당, 커피숍, 갤러리 등이 많아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가능하게 해준다.

XO콘도의 완벽한 위치는 다양한 시설에 대한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을 제공한다. 공원, 워터프론트, 램포트 스타디움, 엑시비션플레이스와 가까우며 킹, 더프린 선상 전차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미래에 생길 킹-리버티 스마트 트랙역까지는 걸어서 5분밖에 안 걸린다. 가디너 고속도로도 아주 가깝다.

라이프타임 개발사의 브라이언 브라운 대표는 “우리는 이 지역과 사랑에 빠져서 새 콘도의 이름을 XO라고 부르게 됐다”며 “이곳은 개발붐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 킹 웨스트와 더프린의 교차로에 위치한 XO 콘도는 입주자들에게 토론토에서 가장 탐나는 지역에서 산다는 자부심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XO콘도의 현대적 디자인은 터너 플라이셔 건축가들이, 인테리어 디자인은 토마스 피어스 인테리어 디자인이 각각 맡았다. 이 콘도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사회생활이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시설을 포함할 것이다.

콘도 2층에 위치한 6,500평방피트의 공간은 넓은 소셜 라운지와 웅장한 테라스로 이어진 다이닝룸을 선보인다.

또한 스핀(자전거) 스튜디오와 실내외 요가 라운지가 있는 프리미엄 피트니스 시설을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아이들을 위한 야외 놀이터가 있으며, 와이파이가 있는 사무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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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을 바라보는 넓은 야외 테라스가 있어 바비큐를 구워 먹으며 라운지에서 쉴 수 있다. 콘도의 남쪽으로는 넓은 야외의 녹지공간을 즐길 수 있는 더프린-킹 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XO콘도의 뒤뜰이 확장된다.

브라운 대표는 “사람들이 도시생활을 어떻게 꾸려나가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항상 광범위한 조사를 한다”며 “그 결과 주민들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게끔 신경을 썼으며 야외 테라스까지 확장된 시설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XO콘도는 다운타운에 완벽한 거주 기회를 제공한다. 방 1~3개의 다양한 유닛이 들어서며 최저 40만 달러대부터 분양받을 수 있다. 각 유닛은 현대적 디자인이 돋보이며 유럽식 주방이 갖춰진다.

이 콘도 프로젝트는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며 광역토론토 지역의 도시생활을 향상시킨 라이프타임이 개발한다.  

공동 개발업체인 파인데일은 부동산 개발과 관리를 성공적으로 이끈 회사로, 50년 이상의 경험을 자랑한다. 문의: (416)901-9699 웹사이트: www.xocond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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