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테니스계 넘버원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koreatimes.net) --
  • 08 Apr 2019


사진기사_갤러리아.jpg

지난 24일 마캄 메이페어코트에서 열린 제1회 갤러리아배 동계 테니스대회에서 김도훈-이승범 조가 골드그룹 우승을 차지했다. 갤러리아수퍼마켓과 한인테니스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엔 108명의 선수들이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신홍기(왼쪽) 갤러리아 소매사업부장이 김도훈(가운데)·이승범 선수에게 상패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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