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비코에서 추격전 벌이다 탕탕

피격 피해자 병원행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4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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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총을 맞은 부상자가 제발로 병원을 찾아갔다.

13일 오후 토론토 이토비코에서 두 대의 차량이 과속으로 달렸다.

 

경찰에 따르면 이슬링턴 애비뉴/포프라 하이츠 드라이브에서 두 대의 차량이 제한속도를 넘기며 달렸고, 이 가운데 한 대의 차량이 상대를 향해 총을 난사했다.

남성 피해자는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나타났으며, 그가 타고온 차량에는 총탄 자국이 선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피해자는 앰뷸런스를 타고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환자 상태와 신원 등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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