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매카서, 교도소 폭행 당해

지난 11일 병원으로 옮겨져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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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이타운을 무대로 연쇄 살인을 저질른 혐의로 수감된 브루스 매카서가 밀헤이븐 교도소에서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글로벌뉴스와 CP24 등에 따르면 킹스턴의 수형 시설에 수감중이던 매카서는 지난 11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폭행 당시의 상황 등도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온타리오 경찰이 이번 폭행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카서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8건의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 2월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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