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운전면허증 디자인 교체

사기 및 도용방지 위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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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가 운전면허증 디자인을 바꾼다.

15일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제프 유렉 온주 교통부장관은 아이디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면허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온주 면허증은 12년 전 디자인을 새로 했는데, 도용 방지를 위해서는 5~7년 마다 바꾸는 게 좋다는 것이다.

운전면허증은 현재 파랑과 녹색이 섞인 모양에서 파랑과 하얀색 바탕에 온주 로고가 들어갈 예정이다. 

온주정부는 자동차 번호판도 교체할 예정인데 내년 2월께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렉 장관은 자동차 번호판은 차량 앞뒤에 모두 부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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