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민요로 꾸미는 무대

루체음악원 정기공연 5월11일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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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최재형 교수가 지도하는 루체음악원의 '제11회 정기 콘서트'가 5월11일(토) 오후 7시 트리니티 장로교회(2737 Bayview Ave.)에서 열린다. 13일자 A13면 광고 참조

 

‘가곡의 향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출연진은 '청산에 살리라(김연준)',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뱃노래(조두남)', '밀양아리랑(한국민요)', '그대 창밖에서(임긍수)', '그대 그리움(황덕식),' '느티나무(이안삼)' 등 가곡과 민요 26곡을 들려준다. 

강은주·김정현·심경숙(소프라노)·황선분(메조소프라노)·이승호·조익래·최종구(테너)·김택준·심창섭·오진택(바리톤)·김미현(피아노)씨 등 루체 수강생들이 풍성한 무대를 펼친다. 테너 최재형 교수도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전문적으로 성악을 지도하는 루체는 매년 최소 2차례 콘서트를 갖는다. 입장료 20달러. 문의: (647)88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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