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연휴에 호우 주의보

20일까지 최대 50mm 내릴 듯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Apr 2019


토론토 비.jpg

부활절 연휴 광역토론토(GTA)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연방환경부는 18일 GTA에 25mm에서 최대 50mm 이상의 비가 내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당국은 특보를 통해 남쪽에서 북상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이번 비는 토론토를 비롯해 미시사가 브램튼 오크빌 리치먼드힐 등 전역에 비를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경부는 도로가 얼어서 미끄럽지는 않겠지만 빗물이 고이는 곳이 많아 운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19일과 20일 토론토의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부활절인 21일은 비가 그치면서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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