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서머타임"

온주 자유당 의원 법안 상정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koreatimes.net) --
  • 22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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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일년 내내 서머타임제를 실시하자는 법안이 등장했다.

지난 17일 마리-프랑스 라론데 자유당 주의원은 '연중 서머타임 실시'를 골자로 한 개인 법안을 상정했다.

그는 법안을 통해 내년 3월 서머타임을 시작한 후 해제하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자고 주장했다.    

1차 독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이 법안은 앞으로 2차례 독회를 더 거쳐야 입법화된다.

이에 대해 마이크 슈라이너 녹색당 대표는 "법안이 유익할 수 있으나 통과 전 미국 뉴욕주와의 무역과 관련한 영향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해 서머타임은 지난달 10일 시작돼 오는 11월3일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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