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폭력 토론토 20대 지명수배

시내 전역에서 폭력 상해 등 저질러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2 Apr 2019


잉그램.jpg

20대 남성이 상습 폭력 혐의로 21일 수배됐다.

 

토론토경찰은 나바르도 인그램(26)씨가 지난 넉달 동안 시내 전역에서 네 건의 폭력사건을 저지른 용의자로 보고 있다.

인그램은 두 건의 폭력과 네 건의 특수상해, 두 건의 협박 등 모두 26건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흉기를 소지하고 다닐 수 있어 위험하다. 매우 폭력적이기 때문에 용의자를 목격했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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