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살림 잘했네

지난해 8만5천 불 흑자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2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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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어 한인노인회가 지난 16일 노인회관에서 제44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 전년도 사업 및 재정보고와 금년도 사업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다뤘다. 또 최승남 회장의 아동병원 봉사상 수상 소식도 전해졌다. 최 회장은 2010년 초부터 총 1,100여 시간 봉사에 전념해 아동병원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노인회는 지난해 살림살이에 대해 총수입 20만2,779달러, 총지출 11만7,772달러로 8만 5천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입증가엔 비한인 독지가의 워커톤 기부(1만 달러)가 큰 보탬이 됐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 흑자가 자선단체 활동의 A학점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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