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상습절도 일당 체포

토론토에서 10차례 이상 털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4 Apr 2019


nr.43720.1555985359.jpg

토론토의 장기 요양시설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이던 일당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제이슨 홉스(36)와 마크 하디(52)는 이달 초 10곳 이상의 장기 요양원에 들어가 신용카드 등을 훔쳤다.

 

홉스는 3건 이상의 절도와 사기 등으로 기소됐으며, 하디는 8건 이상의 불법 침입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카일라 라바리(사진. 여. 31)씨를 수배했다. 그는 5천 달러 이하의 소액 사기사건과 4건 이상의 신용카드 부정사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른 아침 시간대, 장기요양원 거주자들이 잠이 든 사이 주로 물품을 훔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