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성 감금하고 성추행

토론토경찰, 수세인트메리 40대 수배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24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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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경찰은 성추행, 감금, 유해 물질 투입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을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25일 용의자의 최근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키스 브레디몰(43. 수세인트메리)씨는 지난달 9~10일 영/제라디 스트릿 지역에서 18세 남성을 성추행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10대 남성이 도망치려 하자 흉기로 협박했으며 48시간 동안 감금했다.

또한 피해자는 용의자한테 받은 유해 물질 때문에 정신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디몰은 약 170cm의 마른 체격으로 갈색 눈과 검은색 계열의 짧은 머리를 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흉기 소지를 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위험하다”라며 그를 목격하거든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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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cp24.com/news/suspect-identified-in-alleged-confinement-and-sexual-assault-of-18-year-old-man-1.4392394 이 기사 번역한건가요? 취재해서 쓴것도 아니면서 출처도 안 밝히고 ㅎㅎㅎ 한국일보의 한국이라는 이름에 먹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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