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코카 소도시 홍수 비상사태

브레이스브릿지, 도로 등 유실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24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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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무스코카 지역의 소도시 브레이스브릿지에 계속 불어나는 호수와 강물 수위로 인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680뉴스와 SNS에 따르면 그레이든 스미스 시장은 지난 23일 비상사태를 선언했으며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공유했다.

스미스 시장이 올린 비디오를 보면 브레이스브릿지 폭포 밑으로 물살이 거세게 이동, 폭포 위에 설치된 다리까지 닿을 정도로 급류가 흘러 내려갔다.

스미스 시장은 “저지대 지역에 홍수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며 수위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을 대비해 예방적 조치를 취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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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680뉴스와 SNS에 따르면" 이라고 적었는데.... 기사제공 협약 맺고 돈내고 사오는 기사인지.. 아님 무단 도용인지 궁금하네요.. 토론토 한국일보 수준으로 보면 어떤식으로 할지 짐작은 가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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