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BO에서 수십 차례 절도

토론토경찰 50대 체포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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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BO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약 4만 달러어치의 주류를 훔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자누즈 도마갈라(56)씨는 56건의 5천 달러 이하 소액절도 등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지난 8일 오후 2시20분께 이토비코의 더퀸스웨이/하이 스트릿 인근 LCBO에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수사해 착수해 도마갈라씨를 연쇄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토론토경찰은 그가 3만8,300달러의 주류를 훔친 것으로 추산했다.

최근 LCBO에서는 9천 건 이상의 도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경찰은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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