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레로 주니어 26일 MLB 데뷔

블루제이스 감독 공식 발표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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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0)가 26일 데뷔전을 갖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 트리플A 소속 버팔로 비손스에서 활약 중인 게레로 주니어는 26일 토론토와 오클랜드의 경기에 합류할 예정이다.

찰리 몬토요 블루제이스 감독은 24일 “메이저리그 야구 최고 유망주인 게레로 주니어가 26일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몬토요 감독은 “이것은 제이스 역사상 가장 주목되는 순간 가운데 하나”라면서 “모두가 기대하는 것처럼 그가 토론토를 위해 싸워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게레로 주니어는 몬트리올과 LA에인젤스 등에서 활약했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이다. 그는 199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449홈럼, 1,496타점, 통산타율 .31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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