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10만 불만 도와주면..."

생애 첫 주택구입자 설문조사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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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택구입자 가운데 10%가량은 가족으로부터 10만 달러 이상의 지원을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몬트리올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민들은 가운데 10만 달러 이상의 보조를 기대하는 비율은 13%로 나타나 다른 주와 비교해 더 높았다.

조사기관 분석을 보면 국내 응답자의 42%는 주택가격이 아직은 구매할 만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부동산 가격의 상승 추세와 금리인상 등을 감안하면 점점 내집마련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25%가량의 응답자들은 집을 살 때 5천~5만 달러가량의 가족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향후 1년 안에 집을 살 계획이 있는 8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균적으로 밀레니얼 세대(1980~1994년 출생자)는 이전의 X세대(1965~1979년 출생자)보다 더 많은 도움을 기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밀레니얼세대는 평균 6만1,400달러 가량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혀 X세대보다 거의 2만 달러가량 더 큰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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