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신메뉴 피시&칩스 출시

"한정판 메뉴로 언제까지 팔지 몰라"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17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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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가 한정판 신메뉴 피시&칩스를 출시했다.

 

지난 14일 첫 선보인 피시&칩스는 두 조각의 노바스쿄사산 해덕과 감자튀김, 타르타르소스로 구성되 있으며 캐나다 전역의 맥도널드에서 맛 볼 수 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가 있지만, 토론토 다운타운의 맥도날드는 7.69 달러에 팔고 있다. 음료를 포함하면 9.88 달러.

맥도널드는 언제까지 신메뉴를 팔지는 모르지만 11만7,934kg 정도의 해덕을 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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