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0도 다양한 토론토 소주 출시

킴스양조, 생막걸리 등 본격 시판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7 May 2019

50달러 이상 주문하면 무료 배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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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만들어진 소주와 막걸리가 출시됐다.

킴스양조(대표 김형종)는 소주와 막걸리를 개발,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2018년5월11일 B9면)

킴스양조가 개발한 소주·막걸리는 총 7종류. 소주가 5종류(소주하나·소주하나24·소주하나떠블·BAVO 소주·와인소주), 막걸리가 2종류(생막걸리·순막걸리다)다.

 

소주하나24는 알콜 24도의 강한 소주로, 추억의 맛을 선사하고 BAVO 소주는 40도로 보드카 소주로 칵테일 용으로 적합하다. 
소주하나떠블은 35도의 농축 소주로 한 병 값으로 두 병을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같은 양의 물과 희석시키면 두 병이 만들어 지는 것. 가격은 11.50달러. 와인소주도 애주가들 입과 귀를 즐겁게 한다. 5달러에 20도의 퓨전 소주를 맛볼 수 있다.

생막걸리는 유산균이 보존돼 있고 청량한 탄산맛이 가미돼있다.

김 대표는 “토론토에서 소주 한병 사먹으려면 가격이 너무 비싸 부담이 많다. 주류 제조 사업만 하던 중 직접 상품을 만들어 판매까지 하게 됐다”며 “LCBO 가격 정책 때문에 조정이 어렵지만 소주 종류를 확대해 저렴한 가격에 소주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킴스양조는 이벤트 기간 중 50달러 이상 소주 제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경우 20달러 그로서리 상품권(갤러리아·H마트)을 증정한다. 배달시스템도 갖춰 50달러 이상 주문 시 토론토 지역에 무료로 배달한다. (416) 650-1028, www.kimswin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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