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바다 추락 캐나다인 숨져

온두라스에서 관광객 등 5명 탑승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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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을 비롯한 관광객 5명이 중남미 온두라스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졌다.

연방 외무부에 따르면 18일 온두라스 북부지역 해안에서 민간 소형 항공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조종사 등 5명이 탄 비행기가 바다로 추락하면서 캐나다인 1명과 미국인 등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외무부 측은 "온두라스 주재 영사가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현지 보안당국과 피해자 가족 등을 돕기 위한 절차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두라스 현지의 사법당국은 사망자의 신원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다만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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