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 고속도로 트레일러 사고

휴일 오전 4시간 가까이 교통통제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0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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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5시55분께 400 고속도로에서 동쪽으로 가는 401번 비탈길에서 운반용 트럭이 전복됐다.
 

사고 여파로 고속도로 통행이 중단되다 오전 11시를 전후로 통행이 재개됐다.

 

온타리오주 경찰은 트럭이 전복된 후 트럭에서 액체가 흘러나왔지만, 문제는 곧바로 해결 되었다고 전했다.

트럭에 타고 있던 남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응급진료진은 그 남성들이 충돌로 인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로 빅토리아데이 연휴 아침 광역토론토의 교통이 한때 체증을 빚었다.

경찰은 트럭이 전복된 이유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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