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이사장 신옥연씨

역사상 첫 여성 이사장 당선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4 May 2019


신옥연.jpg

토론토한인회 신임 이사장에 신옥연 전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장이 당선됐다.

 

한인회는 23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2019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열어 투표 끝에 신옥연씨를 신임 한인회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인회에서 여성이 이사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이사장은 "집행부를 도와 한인회가 한인사회에서 중심 역할을 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