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흠씨 다음달 부임

새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장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4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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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8개월 동안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을 이끌었던 황재문(50)씨 후임으로 황철흠(54)씨가 다음달 9일께 부임한다. 

 

26년째 대한항공에 몸담아온 황철흠 신임 지점장은 스위스 취리히지점장(6년) 등 유럽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최근 서울여객팀 판매팀을 이끌었다. 운송·판매·여객본부·해외공항지점 등을 두루 거쳤다. 

황재문 지점장은 “2015년 10월 부임한 뒤로 에어캐나다가 바로 한국 노선을 재취항했다. 노선 경쟁이 치열해 24년간 대한항공에 있으면서 가장 바쁘게 일한 것 같다”며 “한국에 돌아가면 김포 본사 여객사업본부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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