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청소년 8주 교육 종강

31만 불 지원 프로그램 일환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4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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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단체 알파에듀케이션이 아시아계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졸업식을 28일(화) 오후 6시 쏜힐 고등학교(167 Dudley Ave.)에서 갖는다.

 

'Live Well, Take Action; Ambassador Program for East Asian Youth'라는 이 프로그램은 알파가 아시아계 고교생들의 정체성 형성과 가치관 정립을 위해 중국위원회 토론토지회와 공동으로 8주간 진행한 과정이다. 

알파가 온타리오트릴리엄재단으로부터 3년간 받는 31만 달러의 지원금(2018년 12월8일자 A1면)의 일부를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했다.

올해는 쏜힐 등 3개 고등학교에서 45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번 졸업식에서 정체성·문화·정신건강 관련 그룹 프로젝트 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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