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교회 목사, 성폭력 혐의 조사 중

피해 남성, 목사 자택서 당했다고 주장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6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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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커링에 살고 있는 목사가 성도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로 조사 중이다.

 

더함지역경찰은 올해 48세의 리차드 브라운 목사를 성폭령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지난 24일 밝혔다.

브라운 목사는 2016년부터 킹스웨이 커뮤니티 라이프 센터(Kingsway Community Life Centre)에서 상담업무를 맡았다. 교회 성도였던 피해자 남성은 브라운 목사에게 상담을 받던 중 2019년 3월 경 목사 자택에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용의자는 경찰에 법원 출두를 약속한 뒤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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