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반·디카·출산교실...

본보 문화센터 여름교실 개강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30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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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문화센터의 스마트폰반 유홍선(오른쪽) 강사는 스마트폰의 기초 사용법부터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지도한다. 여름교실은 12일 개강한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한국일보 문화센터의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이 속속 개강한다. 

6월을 맞아 민화반(강사 김민수), 디지털카메라 초·중급반(강사 이경민), 스마트폰(강사 유홍선), 예비맘·출산준비교실(강사 백경자), 시조문학교실(강사 김훈)이 잇따라 문을 연다. 

 

민화반은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개강하며, 스마트폰의 기초 사용법부터 지도하는 왕초보반은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 열린다. 

사진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디지털카메라반 초급 과정(12주 과정)은 1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에, 촬영기술을 한 단계 올려줄 중급 과정(12주 과정)은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0분 새 강의를 시작한다. 

출산을 앞둔 여성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친엄마의 마음으로 지도하는 예비맘 교실은 13일부터 2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에, 출산준비교실은 14일부터 4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에 수업한다. 

시조문학교실은 21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1시30분부터 개강한다. 

한편 해금반(강사 정현정), 가야금반(강사 이현영), 소묘&회화반(강사 조은아), 규방공예(강사 김인숙) 등도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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