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만한 동료가 월급은 똑같아...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1 Jun 2019

“전근요청하거나 다른 직장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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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 2년간 동료가 개인적으로 전화하고 오래동안 점심을 같이 먹고 지각 출근했다. 그는 하루에 3시간 인터넷에 파묻혀 지내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 그는 하루에 3시간 밖에 일 안하고 월급을 받으니 얼마나 행운이냐고 자랑하기 시작했다. 그 대신 나는 그렇게 많은 일을 하고 정신적 압력까지  받으니 불쌍하다고 말했다. 우리의 봉급은 비슷했다. 그래서 그와 같이 일하는데 대해 분개했다. 그의 자랑이 얼마나 불합리한가를 그에게 어떻게 말해주어야 할지? 보스에게 불어버릴까? 

 

A:
그 동료는 당신 일을 자기가 거든다고 동료들에게 알리거나 상부에 친구가 있다고 알리면서 자기는 일을 조금만 하는 것이다. 이제 당신은 본인이 하는 일을 보스에게 알리고 그 동료가 무슨 일을 하는지 물어볼 때다. 그의 태만이 이미 알려졌으나 고위층의 특별 배려로 수용됐다는 눈치가 보이면 당신은 다른 곳으로 전근을 신청하라. 만일 이 불평등이 계속되면 다른 직장을 찾아야 한다.
    

<미즈스마트>
weekly@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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