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구매하고 두고온다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13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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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떠날 시 불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짐을 싸는 것은 여행 중 팔을 아프게 하거나 여행 동반자를 성가시게 하여 모처럼 기분 좋게 떠난 여행에서 되려 지쳐서 돌아올 수 있다. 즐겁고 알찬 여행을 위해 최근 USA 투데이에서는 다음 휴가를 계획할 때 돈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사지 말아야 할 여행용품을 몇 가지 소개했다. 

◆ 여행용 사이즈 물건 구입을 자제하라
필요한 물건을 여행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재정적으로 더 효율적일 수 있다. 또한 도착 후 현지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면 항공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초과 수화물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호텔의 무료 제품 제공 서비스를 이용하라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샴푸, 컨디셔너, 비누, 메이크업 리무버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 중 묶을 호텔에 미리 전화하여 무료 제품 제공 서비스에 대해 알아본 다면 여행 용품 구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 친구와 공유 가능한 제품을 확인하라
샴푸나 치약과 같은 몇 가지 제품들은 여행 동반자와 서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 전 그들이 가져올 여행 용품에 대해 미리 물어볼 것을 추천한다. 

◆ 왠만한 물건은 두고 온다
만일 여행지가 따뜻한 곳 이라면 대부분의 리조트나 쿠르즈에서는 비치타월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피가 큰 타월의 구입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뿐이다. 

또한 요가용 바지나 운동화 같은 운동 복장의 경우, 여행 중 특별히 필요할 상황이 발행할 시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여행 관계자는 “만일 국제 여행을 할 경우, 여행지에서 최소한의 옷가지를 산 후에 세탁 후 집으로 가져올 것을 추천한다”라며 “현지인을 만나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똑똑한 여행의 시작은 여행 준비 시 어떤 짐을 어떻게 꾸리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여행에서 필요로 할 제품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세면도구, 타월, 현지구입 옷 등을 두고 온다. 가방도 가벼워지고 현지 청소인, 서버들이 좋아할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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