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에 10대 소녀 끌고가 성추행

토론토경찰 용의자 2명 수배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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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경찰이 성폭력 용의자 2명을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새벽 1시께 로렌스 하이츠(더퍼린/데인 애비뉴) 지역에서 15살 소녀가 낯선 남성에 끌려갔다.

이 남성은 소녀를 폭행한 뒤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성추행했다. 이때 또다른 용의자도 합세해 성추행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들은 행인이 성추행 장면을 목격하자 달아났다.

첫째 용의자는 30대의 나이에 검정색 머리, 탄탄한 체구를 하고 있었다.
두번째 용의자는 20대 초반으로 금발의 백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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