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방망이로 20대 폭행 당해

다운타운 던다스/처치 스트릿에서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6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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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야구방망이를 사람에게 휘두른 사건이 벌어졌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40분께 20대 남성이 야구방망이로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건은 던다스/처치 스트릿의 주유소 인근에서 벌어졌다.

경찰은 아직까지 사건 용의자가 구속됐는지 여부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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