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시민학교 개설

범죄대처 요령 등 안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8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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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연방수사국(FBI)과의 교류를 통해 범죄예방과 관계증진을 강화하는 하반기 FBI 시민학교가 오는 9월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개최된다. 

 

FBI 시민학교는 지역 상황에 따라 6~8주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연방수사국 요원들이 직접 참여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범죄 유형 등을 설명하고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캐나다의 연방경찰 RCMP는 이같은 시민학교 제도가 없다. 

전국 FBI 시민학교수료자협회(FBICAAA) 서만수 이사는 “한인들이 연방기관과 직접 관계를 맺고 활동하기는 쉽지 않다”며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큰 보람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FBI 시민학교는 한인사회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들은 일정 수준의 신분확인 후 입학이 허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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