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츠키 맥주' 등장

호밀 라거 'No.99' 출시



  • 남건이 (edit2@koreatimes.net) --
  • 19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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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의 전설 웨인 그레츠키(58·온주 브랜트포드 출신)가 세운 양조회사가 지난달 새 맥주를 선보였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있는 '웨인 그레츠키 이스테이트 양조회사(Wayne Gretzky Estates Winery and Distillery)는 최근 신제품 'No. 99'를 출시했다. 현재 LCBO 매장 등에서 판매 중이다.  

전통적인 라거(lager·저온발효 맥주)에 호밀(rye)향을 첨가한 No. 99에 대해 일부 언론은 "상큼한 맛을 띤 맥주"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맥주의 제조에는 나이아가라칼리지 맥주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했는데, 학생들은 맥주가 판매된 후에야 그레츠키 양조회사의 제품이라는 것을 알았다.

99는 그레츠키의 선수 시절 등번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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