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인정한 '헤이즈' 온다

2년만에 토론토 공연...7월10일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19 Jun 2019


3헤이즈_05.jpg

인기 가수 헤이즈(Heize)가 2년 만에 다시 한 번 토론토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헤이즈의 두 번째 토론토 공연은 다음달 10일 오후 7시 블루어/배더스트 동쪽에 있는 ‘리스팰리스(529 Bloor St. W.)'에서 열린다. 

헤이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보여준 거침없는 랩 실력과 개성 있는 보컬로 음원강자로 자리 잡았다.

미국 음악전문지 빌보드가 "힙합과 재즈를 혼합한 음악은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평할 정도로 미국에서도 인정받았다. 

대표곡으로는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드라마 '도깨비'의 사운드트랙에 담긴 ‘Round and Round’와 ‘비도 오고 그래서’ 등이 있다.

또한 지난 3월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앨범 ‘She’s Fine’을 공개해 음악차트를 장악하기도 했다.

헤이즈는 지난해 엠넷 아시안뮤직어워즈에서 솔로 부문의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헤이즈의 토론토 공연 티켓은 68달러부터 245달러까지www.ticketfly.com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