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리 제수씨 총선 출마

랍 포드 전 시장 부인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4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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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주총리의 제수이자, 2010~14년 토론토시장을 지냈던 고 랍 포드(2016년 사망)씨의 아내 레나타 포드씨가 국민당 공천을 받아 10월 연방총선에 출마한다.

 

국민당은 전 보수당 정권에서 장관을 지냈으나 앤드류 쉬어 대표가 등장한 이후 설 자리를 잃은 맥심 베니어가 창당한 신생 우익정당이다.

국민당은 포드씨를 이토비코 노스 지역구에 공천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구는 온주총선에서 더그 포드가 보수당 후보로 당선된 곳이다. 레나타는 2년 전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으며, 포드 주총리와 부동산을 둘러싼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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