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푼이라도 더 재활캠프에

장애인공동체·밀알선교단 바자회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24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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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재활캠프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지난 22일 구세군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한재범)와 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이 주관한 바자회에선 올해도 어김없이 회원들과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수제품과 음식 등이 판매됐다. 

700여 명이 찾은 행사장 음식부스에선 김치, 돈가스, 해물전, 족발 등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았고 유흥선 전 공동체회장이 직접 출연한 라이브 공연과 신나는 난타 공연 등의 볼거리가 시선을 끌었다. 

한재범 공동체 회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공동체, 선교단 관계자들과 봉사자들이 2주 동안 애썼다”고 말했다. 

밀알선교단 봉사자 정아름씨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으며,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 기뻤다”고 말했다. 

행사 수익금(집계 중)은 양측이 8월12일부터 3일간 잭슨스포인트에서 개최하는 장애인 재활캠프의 운영기금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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