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김순한씨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4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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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목) 오전 9시26분 마캄 스토빌병원에서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고려대에서 법학을 공부한 고인은 서울시청에서 일하다 1968년 캐나다로 이민을 왔다.

남편 고 김정운씨와 함께 토론토에서 비디오가게와 노래방 등 자영업을 했다. 온누리연합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유족들은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오셨으며, 누구에게나 관대하고 친절하셨던 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 김정운씨가 부르는 오페라를 가장 좋아했다”고 전했다. 장례일정 및 연락처 A4면 광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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