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축구팀 코치가 선수 폭행

경기 마치고 몸싸움 벌이다 기소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5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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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구팀 코치가 경기 후 상대방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더햄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미시사가의 한 축구팀과 더햄지역의 팀이 피커링에서 경기를 했다.

이날 오후 7시께 경기가 종료되고 선수들이 악수를 하는 사이 감정이 격해진 양팀의 선수들이 몸싸움을 했다. 이때 미시사가 축구팀의 코치이던 니콜라스 펠레해티(45)씨가 더햄 팀의 한 선수를 때렸다. 

폭행을 당한 16살 소년은 머리를 다쳐 토론토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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