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천둥번개 주의보

기상청 11일 "강풍 동반 위험"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1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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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호우 특보가 내려졌다.

 

연방환경부는 11일 오전과 오후 강한 바람을 동반한 천둥번개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당국은 이날 오전 10시40분께 내려진 기상 특보를 통해 지역에 따라 집중 호우가 내리고, 특히 시속 100km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고 내다봤다.

건물의 외벽이나 뿌리가 얕은 나무가 넘어질 수 있으며, 번개가 심하게 칠 수도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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