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성관계 찍어 판매

젊은 여성들 호텔로 유인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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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USC(남가주대학) 산부인과 의사가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와 사진으로 찍어 판매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일 LA타임스는 검찰 수사결과 여학생 16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의사 조지 틴들(71)이, 호텔로 유인한 젊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장면을 촬영한 후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이들 젊은 여성들 중 일부는 관계를 원하지 않았지만 그의 직위와 권위 때문에 순종할 수 밖에 없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외국 호텔까지 여성을 유인해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었다면 자신의 침실에서도 분명 이러한 범죄가 행해졌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상물 판매 경로 등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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