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한인소년 '홀인원'

골프 입문 1년 반만에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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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8세의 김 엘리야군이 지난 10일 라미라다(LA 동남쪽 도시) 골프코스 13번 홀(파3·106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군은 골프를 시작한지 일년 반 정도 되었으며 할아버지 김동민씨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풀러튼 골프장에서 연습해왔다. 

김군은 ‘빅토리 선교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해 김동민·정창섭·신영세씨 등과 동반 라운딩했다.

김군은 현재 풀러튼에 있는 라구나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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