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말발, 어디까지 먹힐까

명절과 겹친다며 총선 연기 요구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17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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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21일 연방총선거가 유대인들의 명절 '셰미니 앗제렛(Shemini Atzeret·일종의 감사축제)’과 겹치자 선거일이 연기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통파 유대인들(Orthodox Jews)은 10월20일부터 22일까지 명절을 맞아 일을 하지 않는다. 

7만5천 명에 달하는 전국 각지의 정통파 유대인들은 이 기간에 투표도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유대계 커뮤니티는 선거일을 10월28일로 연기해 달라고 연방법원에 요청했다.

유대계 커뮤니티와 선거관리위원회는 담당판사의 결정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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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저들은 저렇게 막무가네로 투표권은 행사하려고 하는데 토론토에 존재 하는 50% 넘는 이민자들은 왜? 투표권이 없는지 참............... 그러니 마약 정부가 나오고, 그걸 반대해야 하는 보수당은 스티커나 붙이며 쑈나 하고 놀고 있지..... 참..... 암울 하다 토론토야...............
  • 그리고 여긴 부재자 투표 없는 거야? 그런거야? 응??? 그냥 자기 중심으로 세상을 돌리는 거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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