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근로자 방 한칸도 빠듯



  • 남건이 (edit2@koreatimes.net) --
  • 18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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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책대안센터(CCPA)의 새로운 분석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부분의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주택 임대료 내기에도 빠듯한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도시의 9%를 차지하는 최저임금 근로자들은 겨우 방 한 칸의 임대료만 낼 수 있는 형편에 처해있다.

2-베드룸을 렌트할 수 있는 최저임금 근로자는 국내 3%에 불과하다.

이는 연방 자유당 정부에서 약속한 임대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한다고 정책대안센터 측은 밝혔다.

연방 정부에서는 10년간 새로운 임대주택을 건설해 임대료를 낮춘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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