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력 키우는 방안은?

한인 리더 모임에 정답 없는 듯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8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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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 열린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에 참가한 LA 한인회 로라 전(맨 오른쪽) 회장과 LA지역 참가자들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기대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주 한인 정치력 신장방안을 모색하는 ‘2019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KAGC)가 16일부터 워싱턴에서 열렸다.

 

한인유권자연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LA 한인회를 비롯해 미 전역의 한인 리더들이 참석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힘을 하나로 결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18일까지 워싱턴 메리엇 마퀴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로라 전 한인회장, 에밀 맥 수석부회장, 제임스 안 이사장 등 LA 한인회 인사들과 대학생, 차세대 리더 등 30여 명이 LA에서 참석하는 등 미 전국에서 600여 명이 모였다. 

이와 함께 이번 풀뿌리 컨퍼런스에서는 내년 11월 선거를 앞두고 한인 정치인 당선을 위한 전략적인 유권자 운동 및 후원 방안 등을 논의했고, 한인 정치력 신장의 현주소와 중요성에 대해 재조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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