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 "전화 좀 하지마"

민원 등 폭주하자 휴대전화 없애



  • 남건이 (edit2@koreatimes.net) --
  • 18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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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도 온타리오주총리가 개인 휴대전화기를 없앴다.

 

그동안 포드 주총리는 다양한 민원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한 특별이익단체들로부터 수많은 전화를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직접 교류하는 소탈한 모습을 위해 공개한 개인 휴대전화 번호로 욕이나 협박 전화 메세지도 수없이 전달됐다.

이에 포드는 더 이상 개인 업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휴대전화를 정지시켰다.

앞으로 더그 포드의 사무실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로 연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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