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즉각 처리

'24시간 후 가능' 법규 개정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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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신고 처리와 관련한 법규정이 개정됐다.

 

실종이 의심되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으며, 수사도 즉각 시작된다.

기존에는 24시간이 지나야 실종신고를 접수할 수 있었다.

온타리오주정부가 실종사건 처리 메뉴얼을 바꾼 것은 이달 초 토론토의 중독 및 정신건강 의학센터(CAMH)에서 1급 살인 혐의로 붙잡혀 있던 40대 남성이 도주(17일자 온라인판)했기 때문.

경찰은 뒤늦게 이 남성 추적에 나섰지만 수사가 늦어지면서 이미 캐나다를 떠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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